프로젝트창문은 창틀 하단이 창짝의 무게를 지속적으로 받치는 구조라, 오랜 시간 하중이 한쪽으로 쏠리면 틀이 미세하게 휘면서 창짝과 틀 사이에 틈이 생깁니다.
이 상태에서는 창짝만 새 것으로 바꿔도 틀의 변형이 그대로 남아 있어 같은 증상이 반복되므로, 틀의 수평부터 다시 잡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창틀 고정 나사를 풀어 수평을 맞추고 힌지 위치를 함께 조정하면 창짝이 모서리 틈 없이 고르게 밀착됩니다.
창짝을 닫았을 때 한쪽 모서리에만 틈이 반복적으로 생긴다면 창틀 변형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틀 자체가 휘어 있으면 새 창짝을 달아도 같은 자리에서 틈이 다시 생기기 때문에 틀의 수평을 함께 맞춰야 합니다.
휘어진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 1시간 내외로 마무리됩니다.
창문 전체 모습과 틈이 생기는 부위 사진, 대략적인 규격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전역을 대상으로 방문 진단과 시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